요즘 양봉은 스케일이 다르다. 8년 동안 지은 집 꿀벌한테 통째로 내줬다는 양봉장 직접 가보니|세계테마기행|#골라듄다큐
※ 이 영상은 2025년 10월 13일에 방송된 <세계테마기행 - 떠나 볼까? 요즘 뜨는 슬로베니아 1부 힐링이 되는 일상의 비밀>의 일부입니다.
슬로베니아는 국민 200명 중 1명이 양봉을 하는 ‘유럽 양봉의 심장’!
단순한 꿀 생산을 넘어 꿀과 꽃가루 등 꿀벌 산물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하는 양봉 테라피가 인기다.
양봉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는 44년 양봉 경력의 대모 안드레아 씨.
노보 메스토(Novo mesto)의 숲 근처에 특별한 양봉장을 만들었는데 보호 장비도 없이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.
꿀벌 지식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주는 그녀의 특별한 꿀벌 사랑을 엿보고 해독 효과와 리프팅 마사지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다는 꿀 마사지(Honey Massage)를 체험해본다.
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양봉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숙소.
TV 대신 벌멍을 하고 벌들이 윙윙대는 소리와 벌통의 꿀벌 향을 맡으며 잠든다.
자고 나면 실제로 머리가 맑아진다고.
슬로베니아인들의 건강한 휴식법을 경험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.
✔ 프로그램명 : 세계테마기행 - 떠나 볼까? 요즘 뜨는 슬로베니아 1부 힐링이 되는 일상의 비밀
✔ 방송 일자 : 2025.10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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